PROXY

프록시의 단어 자체로는 '대리인'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스프링 AOP 에서의 프록시란 말그대로 대리하여 업무를 처리. 함수 호출자는 주요 업무가 아닌 보조 업무를 프록시에게 맡기고, 프록시는 내부적으로 이러한 보조 업무를 처리.

이렇게 함으로써, 주 업무 코드는 보조 업무가 필요한 경우, 해당 Proxy 만 추가하면 되고, 필요없게 되면 Proxy를 제거하면 됨.
보조 업무의 탈 부착이 쉬워지고, 그리하여 주 업무 코드는 보조 업무 코드의 변경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코드 수정 작업이 필요 없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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